부모님 돌아가신 후,
시기별로 챙길 일
부모님을 떠나보내고 나면
마음을 추스를 틈도 없이
챙겨야 할 일들이 밀려옵니다
사망신고
장례 준비
장지 선택
보험과 연금
상속과 명의 변경까지
머릿속은 복잡한데
기한이 있는 일들이 많아서
마음이 더 조급해지기도 합니다
이 글에서는 복잡한 설명은 잠시 내려두고
사망 직후 24시간
사망 후 1주일
사망 후 1개월
사망 후 6개월
이렇게 네 시기로 나누어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가족이 꼭 챙겨야 할 일만 정리했습니다

🔹사망 직후 24시간
가장 먼저
이후 모든 절차의 기준을 잡는 시간입니다.
병원이나 요양병원에서
임종하신 경우에는
사망진단서를 발급받고
병원 밖에서 돌아가신 경우에는
의사가 확인한 사체검안서를 발급받습니다
이 서류는
사망신고
보험과 연금 청구
상속세 신고
각종 명의 변경까지
거의 모든 절차에 필요합니다
가능하면 네다섯 부 정도
넉넉하게 받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야간이나 주말에는
원무과 운영 시간도 같이 확인해 주세요
그 다음으로
장례식장과 상조에 연락을 하게 됩니다
🔸상조에 가입되어 있지 않다면
병원 장례식장의 기본 안내를 먼저 듣고
인근 장례식장과 후불제 장례 서비스를
비용과 동선 위주로 간단히 비교해 보시면 좋습니다
🔸선불제 상조에 가입되어 있다면
콜센터나 담당자에게 연락해서
가입한 상품에 무엇이 포함되어 있는지
제휴 장례식장은 어디인지
추가 비용은 어느 부분에서 생기는지
꼭 짚어 보셔야 합니다
🔸후불제 장례를 생각 중이라면
인력 투입 기준
사용 물품
추가 비용이 붙는 조건을
계약 전에 하나씩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시기에는
화장을 기본으로 할지
매장까지 함께 볼지 같은
큰 장례 방향과 함께
어느 지역 장지를 중심으로 볼지까지
대략 가닥을 잡아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장지 방향을 미리 정해 두면
화장장 선택과 이동 동선
장례 마지막 날 일정이 단순해지고
장례 중에 급하게 검색하고 비교해야 하는
가족의 부담도 줄어듭니다
아직 장지 준비를 전혀 못 하신 상황이라면
장례를 준비하는 동안이라도
공감과 상의해
생활권과 예산과 종교에 맞는
봉안당과 수목장 후보를 미리 정리해 두시면
장례가 끝난 뒤에
허둥지둥 결정해야 하는 일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장지를 언제 준비해야 할지 감이 잘 오지 않는다면,
수목장과 봉안당, 잔디장 가운데 어떤 장지가
우리 가족에게 맞을지 비교해 보고 싶다면,
공감시리즈 「공감매니저가 말하는 장지를 미리 준비해야 하는 5가지 이유」
「수목장, 봉안당, 잔디장 어떤 장지가 나에게 맞을까요?」
글을 함께 참고해 주세요.

🔹사망 후 1주일 안에
장례가 끝난 직후에는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 있지만
이때 해 두면 좋은 행정 정리가 몇 가지 있습니다
먼저 사망신고입니다
사망신고는
사망 사실을 안 날로부터
한 달 안에 해야 하고
주민센터나 구청에서 접수할 수 있습니다
사망진단서나 사체검안서
사망신고서
신고하는 분의 신분증을 준비해 가시면 됩니다
사망신고가 접수되어야
주민등록이 말소되고
이후 금융과 세무 절차가
사망하신 분 기준으로 처리됩니다
사망신고에 필요한 서류와 작성 예시는
공감 블로그 백과사전의
「모두가 알아야 할 사망 신고 절차와 필요 서류 가이드」
에서 단계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생활비와 고정비를 확인하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부모님 명의의 휴대전화와 인터넷
집에서 이용하던 각종 유료 서비스
전기와 수도와 가스
관리비 자동이체 등이 어디에서
나가고 있는지
한 번 점검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바로 모두 해지하기보다는
당분간은 가장 저렴한 요금제로 낮추고
은행과 보험사와 병원에서 오는 문자나
지인들의 연락을 확인하는 용도로
잠시 유지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시기에는
은행 계좌와 카드와 대출 현황도
함께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예금과 적금
투자 상품
사용 중인 카드와 결제 예정 금액
대출과 보증 여부를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정도로
목록을 만들어 두면
나중에 상속과 세금을 정리할 때
기초 자료가 됩니다
장례식장 비용
화장 비용
봉안당과 수목장 비용 등
장례비와 장지비 영수증은
한 곳에 모아 보관해 두세요

🔹사망 후 1개월 안에
사망 후 한 달까지는
돈의 흐름을 정리하는 시기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먼저 보험 정리입니다
생명보험
암보험
장례보험
상해보험이 있다면
사망진단서
보험증권 번호
가족관계증명서 등 기본 서류를 준비해
보험금을 청구하시면 됩니다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보통 몇 년 정도로 넉넉하지만
장례 직후 한두 달 안에
정리해 두는 편이
가족 입장에서는 가장 덜 부담스럽습니다
다음으로 연금입니다
국민연금이나 공무원 연금
군인 연금
교직원 연금처럼
고인의 근무 이력에 따라
유족에게 연금이나 일시금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혹시 놓치는 부분이 없도록
한 번은 꼭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시기에는
채무와 보증 여부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대출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
카드값이나 할부금은 어느 정도인지
보증이나 연대보증은 없는지 확인해 보시고
상속받을 재산보다 빚이 더 많을 것 같다면
상속을 포기하거나
한정승인을 검토해야 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가족 상황과 재산 구조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법무사나 변호사와 상의해
기한과 절차를 꼭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사망 후 6개월까지
이 시기에는
상속세 신고와 명의 변경으로
전체 흐름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들어갑니다
상속세는 원칙적으로
사망일이 속한 달의 말일을 기준으로
여섯 달 안에 신고해야 합니다
상속인 중에
해외에 거주하는 가족이 있는 경우에는
아홉 달까지 늘어나는 사례도 있습니다
실제 세금이 나오지 않더라도
상속세 신고를 해 두면
나중에 가산세나 분쟁 가능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때
장례비와 장지비는
상속세를 계산할 때
일정 금액까지 공제가 가능합니다
장례비는
증빙이 없으면 오백만 원
영수증 등 증빙이 있으면
최대 천만 원까지 인정될 수 있고
봉안당과 수목장과 잔디장과 같은 장지비는
실제로 쓴 금액을 기준으로
최대 오백만 원까지 공제가 가능합니다
구체적인 적용 방식은
세법과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신고 전에는
국세청 안내나 세무사와의 상담을
권장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부동산과 차량과 금융 자산의 명의를
새로운 상속인 이름으로 옮겨야 합니다
집과 토지 같은 부동산은
상속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 이전 등기를 신청하고
자동차는 차량 등록과 보험 명의를
변경해야 합니다
예금과 적금과 펀드와 증권은
각 금융기관 상속 창구에서
상속인 확인 절차를 거친 뒤
지급이나 이체나 명의 변경을 진행합니다
상속인이 여럿이거나
재산 규모가 큰 경우에는
세무사와 법무사와 함께
세금과 분배와 등기 절차를
한 번에 설계하는 것이
가족 사이 갈등을 줄이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공감이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
부모님이 떠나신 뒤 챙겨야 할 일들은
겉으로 보기에는 서류와 숫자의 문제 같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부모님이 살아오신 시간과
가족이 함께 쌓아 온 이야기를
정리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모든것들을
완벽하게 아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은 내 상황에서 무엇을 먼저 챙기면 되는지
그 순서만 잡혀 있어도
마음이 한결 덜 막막해집니다

공감은
수도권 봉안당과 수목장과 추모공원 정보 비교
장례와 장지 비용 구조와
상속세 공제에 필요한 기본 정보 안내
기존 묘지에서 봉안당과 수목장으로 옮기는
개장과 재안치 상담, 이런 부분들을 중심으로
가족이 혼자 고민하지 않도록
옆에서 함께 정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지금 내 상황에서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잘 떠오르지 않는다면
지금 마음에 가장 걸리는
한 가지 걱정만 말씀해 주세요
그 지점부터 차근차근
순서를 함께 잡아 갈 수 있도록
공감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부모님 돌아가신 후,
시기별로 챙길 일
부모님을 떠나보내고 나면
마음을 추스를 틈도 없이
챙겨야 할 일들이 밀려옵니다
사망신고
장례 준비
장지 선택
보험과 연금
상속과 명의 변경까지
머릿속은 복잡한데
기한이 있는 일들이 많아서
마음이 더 조급해지기도 합니다
이 글에서는 복잡한 설명은 잠시 내려두고
사망 직후 24시간
사망 후 1주일
사망 후 1개월
사망 후 6개월
이렇게 네 시기로 나누어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가족이 꼭 챙겨야 할 일만 정리했습니다
🔹사망 직후 24시간
가장 먼저
이후 모든 절차의 기준을 잡는 시간입니다.
병원이나 요양병원에서
임종하신 경우에는
사망진단서를 발급받고
병원 밖에서 돌아가신 경우에는
의사가 확인한 사체검안서를 발급받습니다
이 서류는
사망신고
보험과 연금 청구
상속세 신고
각종 명의 변경까지
거의 모든 절차에 필요합니다
가능하면 네다섯 부 정도
넉넉하게 받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야간이나 주말에는
원무과 운영 시간도 같이 확인해 주세요
그 다음으로
장례식장과 상조에 연락을 하게 됩니다
🔸상조에 가입되어 있지 않다면
병원 장례식장의 기본 안내를 먼저 듣고
인근 장례식장과 후불제 장례 서비스를
비용과 동선 위주로 간단히 비교해 보시면 좋습니다
🔸선불제 상조에 가입되어 있다면
콜센터나 담당자에게 연락해서
가입한 상품에 무엇이 포함되어 있는지
제휴 장례식장은 어디인지
추가 비용은 어느 부분에서 생기는지
꼭 짚어 보셔야 합니다
🔸후불제 장례를 생각 중이라면
인력 투입 기준
사용 물품
추가 비용이 붙는 조건을
계약 전에 하나씩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시기에는
화장을 기본으로 할지
매장까지 함께 볼지 같은
큰 장례 방향과 함께
어느 지역 장지를 중심으로 볼지까지
대략 가닥을 잡아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장지 방향을 미리 정해 두면
화장장 선택과 이동 동선
장례 마지막 날 일정이 단순해지고
장례 중에 급하게 검색하고 비교해야 하는
가족의 부담도 줄어듭니다
아직 장지 준비를 전혀 못 하신 상황이라면
장례를 준비하는 동안이라도
공감과 상의해
생활권과 예산과 종교에 맞는
봉안당과 수목장 후보를 미리 정리해 두시면
장례가 끝난 뒤에
허둥지둥 결정해야 하는 일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장지를 언제 준비해야 할지 감이 잘 오지 않는다면,
수목장과 봉안당, 잔디장 가운데 어떤 장지가
우리 가족에게 맞을지 비교해 보고 싶다면,
공감시리즈 「공감매니저가 말하는 장지를 미리 준비해야 하는 5가지 이유」
「수목장, 봉안당, 잔디장 어떤 장지가 나에게 맞을까요?」
글을 함께 참고해 주세요.
🔹사망 후 1주일 안에
장례가 끝난 직후에는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 있지만
이때 해 두면 좋은 행정 정리가 몇 가지 있습니다
먼저 사망신고입니다
사망신고는
사망 사실을 안 날로부터
한 달 안에 해야 하고
주민센터나 구청에서 접수할 수 있습니다
사망진단서나 사체검안서
사망신고서
신고하는 분의 신분증을 준비해 가시면 됩니다
사망신고가 접수되어야
주민등록이 말소되고
이후 금융과 세무 절차가
사망하신 분 기준으로 처리됩니다
사망신고에 필요한 서류와 작성 예시는
공감 블로그 백과사전의
「모두가 알아야 할 사망 신고 절차와 필요 서류 가이드」
에서 단계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생활비와 고정비를 확인하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부모님 명의의 휴대전화와 인터넷
집에서 이용하던 각종 유료 서비스
전기와 수도와 가스
관리비 자동이체 등이 어디에서
나가고 있는지
한 번 점검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바로 모두 해지하기보다는
당분간은 가장 저렴한 요금제로 낮추고
은행과 보험사와 병원에서 오는 문자나
지인들의 연락을 확인하는 용도로
잠시 유지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시기에는
은행 계좌와 카드와 대출 현황도
함께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예금과 적금
투자 상품
사용 중인 카드와 결제 예정 금액
대출과 보증 여부를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정도로
목록을 만들어 두면
나중에 상속과 세금을 정리할 때
기초 자료가 됩니다
장례식장 비용
화장 비용
봉안당과 수목장 비용 등
장례비와 장지비 영수증은
한 곳에 모아 보관해 두세요
🔹사망 후 1개월 안에
사망 후 한 달까지는
돈의 흐름을 정리하는 시기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먼저 보험 정리입니다
생명보험
암보험
장례보험
상해보험이 있다면
사망진단서
보험증권 번호
가족관계증명서 등 기본 서류를 준비해
보험금을 청구하시면 됩니다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보통 몇 년 정도로 넉넉하지만
장례 직후 한두 달 안에
정리해 두는 편이
가족 입장에서는 가장 덜 부담스럽습니다
다음으로 연금입니다
국민연금이나 공무원 연금
군인 연금
교직원 연금처럼
고인의 근무 이력에 따라
유족에게 연금이나 일시금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혹시 놓치는 부분이 없도록
한 번은 꼭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시기에는
채무와 보증 여부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대출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
카드값이나 할부금은 어느 정도인지
보증이나 연대보증은 없는지 확인해 보시고
상속받을 재산보다 빚이 더 많을 것 같다면
상속을 포기하거나
한정승인을 검토해야 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가족 상황과 재산 구조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법무사나 변호사와 상의해
기한과 절차를 꼭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사망 후 6개월까지이 시기에는
상속세 신고와 명의 변경으로
전체 흐름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들어갑니다
상속세는 원칙적으로
사망일이 속한 달의 말일을 기준으로
여섯 달 안에 신고해야 합니다
상속인 중에
해외에 거주하는 가족이 있는 경우에는
아홉 달까지 늘어나는 사례도 있습니다
실제 세금이 나오지 않더라도
상속세 신고를 해 두면
나중에 가산세나 분쟁 가능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때
장례비와 장지비는
상속세를 계산할 때
일정 금액까지 공제가 가능합니다
장례비는
증빙이 없으면 오백만 원
영수증 등 증빙이 있으면
최대 천만 원까지 인정될 수 있고
봉안당과 수목장과 잔디장과 같은 장지비는
실제로 쓴 금액을 기준으로
최대 오백만 원까지 공제가 가능합니다
구체적인 적용 방식은
세법과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신고 전에는
국세청 안내나 세무사와의 상담을
권장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부동산과 차량과 금융 자산의 명의를
새로운 상속인 이름으로 옮겨야 합니다
집과 토지 같은 부동산은
상속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 이전 등기를 신청하고
자동차는 차량 등록과 보험 명의를
변경해야 합니다
예금과 적금과 펀드와 증권은
각 금융기관 상속 창구에서
상속인 확인 절차를 거친 뒤
지급이나 이체나 명의 변경을 진행합니다
상속인이 여럿이거나
재산 규모가 큰 경우에는
세무사와 법무사와 함께
세금과 분배와 등기 절차를
한 번에 설계하는 것이
가족 사이 갈등을 줄이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공감이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
부모님이 떠나신 뒤 챙겨야 할 일들은
겉으로 보기에는 서류와 숫자의 문제 같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부모님이 살아오신 시간과
가족이 함께 쌓아 온 이야기를
정리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모든것들을
완벽하게 아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은 내 상황에서 무엇을 먼저 챙기면 되는지
그 순서만 잡혀 있어도
마음이 한결 덜 막막해집니다
공감은
수도권 봉안당과 수목장과 추모공원 정보 비교
장례와 장지 비용 구조와
상속세 공제에 필요한 기본 정보 안내
기존 묘지에서 봉안당과 수목장으로 옮기는
개장과 재안치 상담, 이런 부분들을 중심으로
가족이 혼자 고민하지 않도록
옆에서 함께 정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지금 내 상황에서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잘 떠오르지 않는다면
지금 마음에 가장 걸리는
한 가지 걱정만 말씀해 주세요
그 지점부터 차근차근
순서를 함께 잡아 갈 수 있도록
공감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