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피스 병동에 계시다가 엊그제 집으로 모셔온 엄마
마지막은 집에서 편히 쉬고싶다 하셔서..
맘은 아프지만 이젠 고통 내려 놓으시고 편히 계시다 별이되시길..
몇년간 너무 힘드신 세월을 보내셨기에 이젠 편히 보내드려야죠
정신차리고 보니 어머님을 모실곳이 필요하단 생각에 여기 공감에
연락 드렸고 이대표님의 조용하고 자세한 안내와 가격도 많이
다운시켜 주셔서 약간의 부담을 덜어가며 안성 납골당을 결정
어머님이 많은 세월 지내오신 안성에 자리를 잡았네요
용인시립 봉안당에 모셔진 아버님도 기한이 끝나가서 두분 모실자리
이번에 마련해서 마음 한편 가벼워 지네요...
엄마가 내옆에 좀더 머무시길 기원하며 후기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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