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야산 오래전 조부모님부터 모셔진곳인데 주변 환경변화로
이장을 준비중에 납골 봉안묘를 준비해보자는 가족들 의견으로
여기서 추천받은 양수리 가까운 무궁화공원묘원을 둘러보고 봉안묘로 결정
4월 초순에 이장을 결정하고 조부모님과 부모님, 그리고 우리 부부, 동생 내외까지
8위 자리로 가족 봉안묘로 준비하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 집니다
특히 60에 접어드는 우리부부 나중자리까지 준비되니 아이들에게도 한결 부담을 줄여주게되서
마음이 놓이네요 야산이나 선산이 아니고 깨끗하게 준비되고 관리되는 자리니 잘 결정했다고 생각 됩니다

작은 야산 오래전 조부모님부터 모셔진곳인데 주변 환경변화로
이장을 준비중에 납골 봉안묘를 준비해보자는 가족들 의견으로
여기서 추천받은 양수리 가까운 무궁화공원묘원을 둘러보고 봉안묘로 결정
4월 초순에 이장을 결정하고 조부모님과 부모님, 그리고 우리 부부, 동생 내외까지
8위 자리로 가족 봉안묘로 준비하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 집니다
특히 60에 접어드는 우리부부 나중자리까지 준비되니 아이들에게도 한결 부담을 줄여주게되서
마음이 놓이네요 야산이나 선산이 아니고 깨끗하게 준비되고 관리되는 자리니 잘 결정했다고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