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2년을 요양원과 호스피스병동에서 보낸 우리 어머니
피할수 없는 암이 멀리 하늘로 소풍을 모셔갔네요
오실분들도 얼마 안되어서 조용한 가족장으로 모셨어요
조용하게 마음써주신 공감 장례지도사님 고마웠구요 고생하셨어요
장지도 유골함도 여러가지 하나하나 마음서주셔서 감사했구요
멀리 가셨지만 소풍을 보내드린 마음으로 다시 차분히 하루하루
어머님 그리며 잘 살아내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거의 2년을 요양원과 호스피스병동에서 보낸 우리 어머니
피할수 없는 암이 멀리 하늘로 소풍을 모셔갔네요
오실분들도 얼마 안되어서 조용한 가족장으로 모셨어요
조용하게 마음써주신 공감 장례지도사님 고마웠구요 고생하셨어요
장지도 유골함도 여러가지 하나하나 마음서주셔서 감사했구요
멀리 가셨지만 소풍을 보내드린 마음으로 다시 차분히 하루하루
어머님 그리며 잘 살아내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