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을 고이 보내주고 이제야 마음을 조금 다잡고 고마웠다는 글 남기고 갑니다.
이젠 남겨진 나의 아이들과 엄마 자리까지 더해서 열심히 다잡고 걸어가겠습니다.
장례기간 마음 써주심에 감사드리고 우리 집사람 영면할 좋은 자리 좋은 금액으로 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신없는 이틀반 여러가지 혼란스러웠지만 끝가지 차분하게 진행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번창하세요 공감.
사랑하는 사람을 고이 보내주고 이제야 마음을 조금 다잡고 고마웠다는 글 남기고 갑니다.
이젠 남겨진 나의 아이들과 엄마 자리까지 더해서 열심히 다잡고 걸어가겠습니다.
장례기간 마음 써주심에 감사드리고 우리 집사람 영면할 좋은 자리 좋은 금액으로 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신없는 이틀반 여러가지 혼란스러웠지만 끝가지 차분하게 진행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번창하세요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