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후기

그 짧은 순간에 내자신을 보았다.

박민****
2026-01-06
조회수 96

남편의 권유로 권유로 얼떨결에 참가하게 되었다. 신년이라 마음을 다잡고
특별한 이벤트라 생각했다. 죽음은 막연하고 먼거리인줄 알았는데
임종체험을 통해서 죽음은 삶과 늘 함께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관에 들어갈때 나는 이제 죽었구나 라고 생각 했다.
긴 시간이 마치 5분 정도의 시간처럼 느껴졌다.
그 짧은 순간에 내 자신을 보았다.
이 순간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다.


체험 이후 제2의 삶은 더불어 함께하는 보람된 삶이 되기를 기도한다.
지나온 삶을 되돌아볼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고
인생의 목표가 더욱 뚜렷해져서 좋았다. 감사한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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